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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꿈나무들의 재능 대방출! 제 32회 가평군 청소년 종합 예술제
  • 작성일2024/06/2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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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동아리 축제였던 가평 청소년 어울림 마당에 이어서, 제32회 가평군 청소년 종합 예술제가 막을 올렸습니다!

 

가평군청소년종합예술제는 가평군이 주최하고 가평군 조종청소년문화의집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가평군 청소년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축제입니다.

2024년은 가평군 청소년 종합예술제가 32번째 개최되는 해인데요, 참가 대상은 가평관내 초등학교 3학년 이상 및 학교 밖 청소년으로, 지난 4월 30일부터 신청을 받기 시작하여 5월 30일 공연, 경연 및 심사를 1939 음악역 뮤직홀 주 공연장에서 진행하였습니다.

 

댄스, 밴드, 보컬 등 16개 종목에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모두가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그 규모는 늘 상당했는데요, 역대 최대의 규모로 진행된 제32회 청소년 종합 예술제에는 225명의 청소년이 참가하고 종합예술제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공연장을 방문한 수많은 인파로 음악역이 붐볐습니다.

종목별로 최우수상을 받은 팀에게는 올 8월 27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되는 경기도 청소년 종합 예술제에 가평군 대표로 참가하는 출전 자격이 부여됩니다.

 

많은 학생들이 경기도 청소년 종합 예술제를 위한 첫 관문 ! 가평군 청소년 종합 예술제에 참여하기 위해 접수처를 찾았습니다.

공연 시작 전부터 학생들은 연습에 여념이 없었는데요, 장난스레 친구와 장난치다가도 연습이 시작되니 진지한 모습으로 바뀌는 게 너무 멋있었습니다.

 

음악역의 대공연장은 프로페셔널한 음향장비와 시설로 유명한데요, 청소년들의 꿈의 시작을 펼치기에 정말 좋은 장소입니다

첫 공연은 초등부 대중가요 참가자로 시작했고, 가평의 청소년들이 개인으로, 또 팀으로 참여해 끼를 발산했습니다.

 

 

 

 

 

 

 

 

 

즉석에서 심사평을 진행하기도 하고, 중간중간 무대를 준비하는 동안 사회자분이 문화상품권을 나누어 주는 퀴즈 및 게임 이벤트도 진행되었는데요, 공연하는 청소년부터 즐기러 온 청소년들까지 온전히 청소년을 위한 최고의 행사 같아서 인상적이었습니다. 학생들도 단 한순간의 지루함 없이 행사를 즐겼답니다.

밴드 무대 준비 후 진행한 공연의 열기 역시 뜨거웠는데요, 각 학교에서 모인 청소년 문화의 집 연합팀, 각 학교를 대표하는 밴드도 환상의 팀워크를 보여주었습니다.

 

 

종합 예술제인 만큼 문학 부문의 현장 경연도 진행되었는데요, 심사 당일 공개된 주제로 즉석에서 작품을 써내려 나가기 때문에 청소년의 창의력이 톡톡 튀는 작품들이 기대됩니다.

가평군은 현재 청소년문화의집(가평, 조종, 설악)을 세 군데 청소년문화의집을 민간 위탁으로 운영하고 있는데요,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가평군청소년어울림마당을, 조종청소년문화의집은 가평군청소년종합예술제를, 그리고 설악청소년문화의집은 가평군청소년엽합축제를 주관하고 이 과정에 청소년이 자율적으로, 그리고 능동적으로 참여하도록 독려하면서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맘껏 뽐낼 수 있는 행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문화의 집 관계자는 “이번 32회 청소년 종합 예술제에 가장 많은 청소년이 참가했다“며 “가평군 청소년의 문화적 감성과 예술적 재능을 발휘하는 문화예술 활동의 참여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